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하여! > 사설컬럼

본문 바로가기
 
정치경제사회문화보건복지교육스포츠농업로컬뉴스사건사고포커스포토뉴스
오늘의 행사  |  여주 홍보실 | 인터뷰  |  업체 탐방  |  인사·동정  |  사설·컬럼  | 기사 제보  |  여주동영상  |  건강이야기  |  웃으며삽시다  |  기자 수첩  |       최종편집 : 2018-05-20-05-20
 
사이트 내 전체검색
      • 게시물이 없습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재영의원 작성일 :18-05-05 10:29 조회 : 273회    댓글 : 0건 


2018. 5. 1.(화) 10:00   제3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

 

  지난번에 임시회를 끝으로 해서 모든 회기가 마쳐졌다고 생각했는데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기회를 한 번 더 주시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마음이 여유로워졌습니다.
  사실 오늘은 자유발언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할 생각도 없었고요. 그런데 저 뒤에 앉아 있는 학생들이 사실 오늘 의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정치에 대한 관심 이러한 부분을 견학하고 토론하고 정치현장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겠다고 해서 제가 특별하게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가졌습니다.
  며칠 전, 4월 27일이죠. 며칠 전 남북정상회담을 보면서 눈물이 많이 나더라고요. 가슴이 뜨거워지고.
  그런데 가만히 되짚어보니까 제1차 남북정상회담이 6·15죠? 그리고 2차 정상회담이 10·4고. 그리고 3차 정상회담이 4·27인데 참 묘하게도 우리가 얘기하는 민주정부 속에서만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제가 옷을 다 벗어가지고 무소속인데 무소속 시의원의 역할을 하면서도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께서 만들어가는 남북평화 정착, 그리고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모습은 소속정당을 떠나서 지지하고 환영하고 적극 협력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까 의장님도 말씀하셨고 부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남북정상회담을 통해서 지금 진행되는 상황은 전혀 우리가 예기치 않은 새로운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늘 강조하는 것처럼 준비된 자만이 신새벽을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 문재인 정부를 비롯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깨어있는 시민들이 얼마만큼 새로운 상황에 대해서 준비를 잘 해왔는가가 어쩌면 시험받고 있지 않나, 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남북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 하면, 제가 이 자리에서도 얘기했던 황희정승 이야기가 다시금 반복적으로 떠올랐습니다
  황희정승은 고려 말 3대 왕을 섬겼고, 조선시대에 4대 왕을 섬기면서 아마 조선역사상 가장 긴 재상으로서 정부에서 일했던 사람이 아니었나, 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황희정승이 그랬다고 하죠? 두 여종이 심하게 싸웠는데, 다투었는데 그 중에 한 여종이 황희정승한테 와서 “나리, 이 옳고 그름을 가려주십시오.” 그러면서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랬더니 “네 말이 옳다.” 그랬더니, 또 다른 여종이 와가지고 “나리, 저는 이러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고 제 생각이 이렇습니다.” 그랬더니 “네 말도 옳다.” 그랬더니, 옆에서 지켜보던 조카가 “아니 어떻게, 옳고 그름을 가려주셔야지, 네 말도 옳고 네 말도 옳다고 하면 대체 누가 옳은 것입니까?”라고 질문을 했더니 거기에도 황희정승이 “그래, 네 말도 옳다.” 이렇게 대답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한 이유는 제가 더듬어보니까 전에도 강조했던 것처럼 저는 그렇게만 생각했습니다.
  바라보는 지점이 다름으로 해서, 서 있는 지점이 다름으로 해서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거고, 그 다른 생각을 서로 조율하고 협력해서 타협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서 사회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그러지 않았는가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한편에서 더 깊이 들여다보면, 네 말도 옳고 네 말도 옳으니까 서로가 자기 말에 근거를 찾아서 자기가 주장하는 내용을 더 합리화시키고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으로써 “네 말도 옳고 네 말도 옳다.” 이렇게 표현해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어쩌면 서로 다른 생각이 부딪혀서 더 나은 결과 이런 것을 만들어낼 토대를 제공하지 않았나, 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된 이후 대한민국이 열어갈 새로운 평화의 시대 여기는 정말 다양한 생각, 또는 다른 생각, 또는 틀린 생각들이 부딪히면서 어쩌면 약간의 혼란이 올 수도 있겠지만 크게 내다보면 저 뒤에 앉아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무기를 녹여서 보습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 평화의 시대, 번영의 시대를 만들 수 있는 정말 아주 중요한 변화이자 계기가 아니겠는가, 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선거운동을 하느라고 나가보면요, 마음이 답답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제일 답답한 건 뭐냐 하면, 명함 나눠주기 바쁘고 자기생각을 이야기할 기회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관광버스 앞에 잘 안 가는데, 왜냐하면 거기에서 명함을 나눠주고 “도와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이런 인사밖에 못하고, “제가 지니고 있는 생각이 이러니까 선택해 주십시오.”, “저는 이러이러한 의정활동을 할 거니까 도와주십시오.”, “저는 여주에 이러이러한 변화를 만들 테니까 힘을 더해주십시오.” 이런 얘기할 기회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명함 드리면서 “부탁드립니다.” 명함 드리면서 “한 표 부탁드립니다.” 명함 드리면서 “저 좀 도와주세요.” 이것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많은 사람이 모인 데서 일방적으로 명함만 나눠주는 선거운동을 되도록 지양하고 있는데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선거는 축제의 장이어야 하는데 어쩌면 갈등의 골을 깊이 만들고 있지 않은가. 따라서 어떻게 하면 이 선거문화를 정말 축제의 문화로 바꿔낼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데 저는 이렇게 개별적으로 선거 안 하고요, 국회의원, 대통령처럼 TV토론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TV토론 해가지고 모든 시민에게 다섯 번이든 열 번이든 보여주면 후보자들에 대한 선택이 더 용이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정말 정력낭비, 돈 낭비, 시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유권자들에게 판단할 기회를 제공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요, 저는 선거를 하면서 늘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이쪽 사회의 모습을 좀 봅니다.
  특히 스웨덴 같은 경우는요, 후보자들이 정책을 갖고 누가 더 나은 정책을 만들 것인가를 가지고 아주 치열하게 경쟁합니다.
  가령, 노동자의 임금조건, 근로조건 등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내가 노동자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더 잘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런 것을 경쟁하거든요.
  우리처럼 네가 잘났니 네가 잘났니, 네가 못났니 네가 못났니, 서로 잘나고 못남을 비교해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니고 있는 정책, 내가 지니고 있는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데 이 가치를 살펴보고 힘을 보태주십시오.” 이런 선거운동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민주주의의 경험이 낮아서 그런지 선거운동 자체의 틀도 만들어지지 않았고 그저 보여주기 식의 선거운동에 머물고 있지 않은가, 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많이 많이 답답합니다.
  그래서 정치가 무엇일까, 이런 생각을 던져봅니다.
  왜냐하면요, 우리 공직자들이 정치 얘기하면 이렇게 등을 돌려요. 그리고 정치 얘기하면, 우리 공직자는 정치 중립이어야 돼, 그러면서 외면하려고 그래요.
  그리고 또 정치 얘기를 하려고 하면 공직자들의 신분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고 해서 정치로부터 멀리 떨어지고, 정치는 마치 정치가의 몫으로 돌려버리는 게 지금의 현실 아닌가.
  그런데요, 정치는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그 사회에서 생산되는 가치를 권위적으로 배분하는 역할, 더 쉽게 말씀드리면 정부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행위, 이게 정치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행복을 누리려고 하는 모든 행위들 이것이 정치행위인데 사람들은 내가 살아가면서 하는 정치행위를 정치가 아니라고 보고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들이 행하는 정치만을 “정치”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 않은가.
  그래서 정치를 정치가의 몫으로 규정하고, 우리 스스로가 행하고 있는 정치를 외면하고, 또는 부정하고, 또는 그 역할 자체를 방관하는 것, 이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저급한 정치를 만들어내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제 명함에 이렇게 써놨죠? “정치 참여를 거부함으로써 받는 벌 중의 가장 큰 벌은 자신보다 저질스런 인간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플라톤이 한 말이라고 하는데 저는 가슴 절절히 느껴져요.
  내가 정치에 무관함으로써 나보다 못한 인간들이 정치를 하게 되고, 그 나보다 못한 인간이 정치를 하면서 온갖 패악질을 일삼고, 그 패악질을 일삼는 것에 대해서 손가락질하면서 다시 등 돌리는 현실, 이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의 정치의 모습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끝으로 우리 1,200여 공직자들에게 정말 부탁드리고 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특정후보, 공직자들은 특정후보를 위한 선거운동도, 특정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선거운동도, 특정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선거운동도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시민이자 유권자로서 어떤 사람이 시의원의 자질을 가져야 하는지, 아니 거꾸로 얘기하면 시의원의 자질을 가진 어떤 사람이 필요한 건지, 여주시정을 이끌어갈 정말 합리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리고 정치가의 기본적인 내용, 갖춰야 할 내용이 어떤 건지를 공론화시켜서 그것이 사회적인 어떤 가치기준으로 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는 것이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여주시민의 희망을 보듬는 데 가장 큰 밑돌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2건 2 페이지
세종의약서 의방유취(醫方類聚) 반환운동 사업 인기글
2017. 09. 21.(목) 10:00 제29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 세종의약서 의방유취(醫方類聚) 반환운동 사업 여주시의회 의원 윤 희 정 안녕하십니까? 윤희정 의원입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이 여주시민 모두에게 전해져서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빌겠습니다. 또한, 전국 시·군·구 의장단 협의회장에 무투표 당선되신 이환설 의장님…< 윤희정의원  |  09-22  |  조회 : 2107  >
고병원성 AI의 방역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제대로 된 여주계란 GP센터(Grading & Packing Cent… 인기글
2017. 09. 21.(목) 제29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 유 발 언】 여주시의회 의원 김 영 자 안녕하십니까? 김영자 의원입니다. 계속되는 북한의 고강도 핵도발로 우리 안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에 지난번에 힘든 을지훈련과 비상근무 실시 등 당면한 각종 현안추진에 노고가 많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역대 최악…< 김영자 의원  |  09-22  |  조회 : 1838  >
감사원 감사관의 증언은 여주시장과 공무원의 주장을 전면부정하고 있다 인기글첨부파일
여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항진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원경희 여주시장의 준설토 문제와 관련하여 “감사원 감사관의 증언은 여주시장과 공무원의 주장을 전면부정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13일 저는 이 자리에서 의회민주주의의는 의회가 집행부를 철저하게 감시하는 것이며 그 감시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는 것은 자료이다. 이에 따라 의원은 자료제출을 할…< 이항진 의원  |  09-22  |  조회 : 1683  >
우리 농산물로 채울 추석상(秋夕床)을 위한 대책은 마련되고 있는가? 인기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추석은 1년 농사의 결실이 맺는 시점으로서 풍족하고 여유로운 명절이며 날마저 좋다보니 마음까지 풍요로워진다. 이번 추석은 최장 10일의 연휴로 이어져 귀향과 귀성 등으로 어느 명절보다 북적한 분위기가 될 것이다.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명절이 될 분위기는 만들어졌다. 그러나 해 농사를 보상받을 수 있는 현재의 시점에…< 원욱희 의원  |  09-22  |  조회 : 1049  >
제29회 임시회 이환설 의장 개회사 인기글첨부파일
개 회 사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시민의 불편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이 행복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구현을 위해 불철주야 여념이 없으신 원경희 시장님을 비롯한 840여 공직자 여러분! 또한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과 함께하신 방청객 여러분! 이제금 마음마저 풍요로운 오곡백…< 이환설의장  |  09-16  |  조회 : 1319  >
여강길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고 여주시를 힐링의 메카로 만들자! 인기글첨부파일
여강길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고 여주시를 힐링의 메카로 만들자! 여주시의회 의원 이 영 옥 안녕하십니까? 이영옥의원입니다. 유난히도 무더웠고 반가우면서도 지루한 장마로 인해 힘들게 가꾼 자식과도 같은 농작물에 피해가 우려되기도 하지만 어느덧 계절은 천고마비의 풍요로운 수확의 시기로 들어섰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여주 시민의 날 행사 등 각종 가을행사 준비에 여…< 이영옥 의원  |  09-16  |  조회 : 1097  >
원경희 시장은 지금의 사태에 대하여 여주시민에게 머리 숙여 사죄하라 인기글첨부파일
원경희 시장은 지금의 사태에 대하여 여주시민에게 머리 숙여 사죄하라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항진 여주시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원경희 시장은 지금의 사태에 대하여 여주시민에게 머리 숙여 사죄하라”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저의 눈과 귀를 의심하게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원경희 여주시장이 국민의 합의에 기초한 민주주의의 기본원칙…< 이항진의원  |  09-16  |  조회 : 1145  >
쌀 농업의 정책변화와 여주쌀의 생산지별 구분 판매를 촉구하며... 인기글첨부파일
쌀 농업의 정책변화와 여주쌀의 생산지별 구분 판매를 촉구하며... 여주시의회 의원 이 상 춘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이상춘 부의장입니다. 금년도는 기상이변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유래 없는 봄 가뭄이 극심했던가 하면 유난히 더위가 심해 39.7도라는 살인적인 더위까지 여주시에서 기록하였고 하루가 멀다 하고 연속적으로 내리는 비로 인하여 높은 불쾌지수를…< 이상춘의원  |  09-16  |  조회 : 1090  >
남한강을 국가가 책임져라 인기글첨부파일
부드러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우리 곁으로 다가온 가을을 알려줍니다. 한 해 동안 땀 흘린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풍요로운 가을! 그 가을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주시 발전에 불철주야(不撤晝夜) 노력하시는 원경희 시장님도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의 결실을 맺길 바라면서 이에 뒷받침에 노고가 많으신 84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인사를 드립니다. …< 윤희정 의원  |  09-16  |  조회 : 683  >
갈등을 접고 이제는 양보다 협치를 이행할 시점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박재영의원입니다. 사실 오늘 자유발언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침에 의정일기를 쓰면서도 여섯 분의 의원님들이 다 하신다고 하는데 굳이 해야 될까, 이 고민도 했고요. 그다음에 제가 오늘 드리는 말씀이 해법이 될 수도 있을까, 이런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2년 전인가요, 제가 이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드린 것 같아요. “제가 의원이 되…< 박재영의원  |  09-16  |  조회 : 777  >
지방의회-집행기관 간 갈등 해소와 지방자치 발전은 바른 걸음을 하고 있는가? 인기글첨부파일
지방자치는 단체자치(團體自治)와 주민자치(住民自治)가 결합된 것으로 일정한 지역을 기초로 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자신들의 사무를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으로, 보통의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구성원인 주민들에 의한 선거를 통해 선출된 지방의원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에 의해 실현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지방정부형태는 권력분립주의의 원칙에 입각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의사결정기능과 결정된 …< 원욱희 도의원  |  08-31  |  조회 : 1552  >
여주시 남한강 준설토 수의계약에 대한 발언 건에 대하여 인기글첨부파일
최근 남한강 준설토 수의계약에 대한 발언 건에 대하여.... 여주시의회 의장이기 전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당부를 드린다면 이번 문제를 제기한 준설토 건에 대하여 발언 수위를 높이고 행동한데 대하여는 "과유불급"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자유발언을 통해 행한 강도 높은 강한 발언에 대하여 의장으로서 노파심에 이번 발언은 여주시의회의 위상을 실추시키는 발언과 행…< 이환설 의장  |  08-12  |  조회 : 2226  >
여주시 준설토관련 김영자의원의 기자회견문 인기글첨부파일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 ​ 여주시의회 김영자 의원입니다. ​ 오늘은 지난 7월 19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경희 여주시장님의 준설토 관련 발언에 대한 저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 저는 시의원으로써 여주시민을 위한 당연한 의정활동이 시장님 마음에 안든다고 하여 …< 김영자의원  |  07-27  |  조회 : 3271  >
여주시 준설토 문제 꼬인 실타래를 풀어야... 인기글첨부파일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 이 항 진의원의 자유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꼬일 대로 꼬인 여주시정 준설토 문제는 여주시장님께서 그 꼬인 실마리를 먼저 풀고 그 푼 실마리를 통하여 실타래를 풀 의무는 여주시의회에게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의사일정 과정에서 보셨듯이 여주시의회도 혼란 중에 있습니다. 의장님…< 이항진 의원  |  07-19  |  조회 : 3446  >
한글의 존엄성과 우수성을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홍보하기를 바랍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의 이상춘의원의 자유발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이상춘 부의장입니다. 존경하는 1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여주시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하신 방청객 여러분, 또한 정론직필에 앞장서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 그간 남한강 준설토의 특수임무유공자와의 수의계약체결로 많은 의혹과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으나 다…< 이상춘의원  |  07-19  |  조회 : 3070  >
여주시장은 남한강 준설토 수의 매각의 진실을 말하고 판매 수입 감소를 초래한 책임에 대해 시민에게 사과하라! 인기글첨부파일
2017. 7. 11.(화) 10:00 제28회 여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 【자유발언】 여주시장은 남한강 준설토 수의 매각의 진실을 말하고 판매 수입 감소를 초래한 책임에 대해 시민에게 사과하라! 여주시의회 김영자 의원 안녕하십니까? 김영자 의원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집중호우와 재난에 대비한 시민의 안전과 피해…< 김영자 의원  |  07-11  |  조회 : 3107  >
명성황후 생가 공원화를 통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역사의 장소로서 그 가치를 높여나갑시다. 인기글첨부파일
2017. 07. 11(화) 10:00 제28회 여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 【자유발언】 2017. 07. 11(화) 10:00 제28회 여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 【자유발언】 명성황후 생가 공원화를 통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역사의 장소로서 그 가치를 높여나갑시다. 여주시의회 의원 이영옥 안녕하십니까? 이영옥 의원입니다…< 이영옥 의원  |  07-11  |  조회 : 2096  >
여주시민 단결하여 SK하이닉스 물 값 되찾아오자! 인기글첨부파일
2017. 07. 11(화) 10:00 제28회 여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 【자유발언】 여주시민 단결하여 SK하이닉스 물 값 되찾아오자! 여주시의회 의원 이항진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항진 의원입니다. 오랜 가뭄으로 메마른 대지를 적셔주었던 장마가 이제 끝나려 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이항진 의원  |  07-11  |  조회 : 1812  >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채용하자 인기글첨부파일
2017. 7. 11.(화) 10:00 제2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자유발언】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채용하자 여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대 내외적으로 알리어 여주를 발전시키시는 원경희 시장님을 비롯해 840여 공직자 여러분, 정론직필에 여념이 없는 …< 윤희정 의원  |  07-11  |  조회 : 1762  >
여주시는 남한강 준설토와 관련된 수의계약 특혜의혹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준설토의 철저한 관리를 촉구한… 인기글첨부파일
2017. 06. 19(월) 10:00 제27회 여주시의회 제5차 본회의 안녕하십니까? 김영자 의원입니다. 제27회 정례회에서 본의원은 시장님께 남한강 준설토 매각 판매량은 얼마이며 판매수입은 얼마이고 이에 따른 각종 비용을 제외한 순 수익은 얼마인지를 물었습니다. 시장님의 답변은 1,216만 5,000세제곱미터 이고 4월말 현재 총 판매수입은 712억 원…< 김영자의원  |  06-20  |  조회 : 3126  >
게시물 검색
 
 
 
HOME     |     COMPANY     |     AGREEMENT     |     개인정보처리방침     |     기사제보      |     홈페이지제작     |     즐겨찾기     |    블로그     |          |    

 
제호 : 여주투데이  |  창간 : 2013년 1월 17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0565  |  주소 : 경기도 여주시 여양로104(상동 121-9)  |  사업자번호 : 130-29-76364
발행인 : 이상현  |  편집인 : 이상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숙  |  개인정보 : 조용숙  |  상호 : 한가람  |  전화 : 031)881-1260  |  010)8738-1260  |  팩스 : 031)885-0633
메일 : 1260abc@naver.com  |  Copyright 2003 ⓒ 여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